영암군, 청년 문화복지카드 20만원 지원
2023-01-3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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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영암군 청년들의 문화생활 향유 및 자기 계발 기회 제공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2월 한 달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공연관람, 학원수강, 도서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비를 1인당 연 20만 원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2021년 2월 1일부터 계속해서 전라남도 내에 주소를 두고 신청일 기준 영암군에 주소가 있는 19세 이상 28세 이하(1995년~2004년생) 청년이다.
단 복지포인트를 제공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수혜자, 전남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 등은 제외되며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자는 차액인 9만 원이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2월 1~28일까지로,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통한 방문 신청 또는 농협카드 홈페이지의 카드신청 팝업창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은 자격 요건 등 확인을 거쳐 4월 중 체크카드 형태로 지원될 예정이며 전남 도내 공연, 도서구입, 체육, 관광 등 문화복지 분야에서 오프라인으로 사용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청 누리집(홈페이지) 고시 공고를 참고하거나 인구청년정책과 청년정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