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명소를 드론으로…드론영상 대시민 서비스 실시
2023-10-30 11:24
본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11월 1일부터 인터넷과 모바일로 인천의 명소나 시정 사업 등을 촬영한 드론영상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하늘에서 본 인천'은 인천의 아름다운 명소와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의 위치와 주변 경관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인천시가 자체 구현한 드론영상 공개 플랫폼으로, '인천시 지도포털 '하늘에서 본 인천'(https://imap.in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드론영상 공개 플랫폼은 ▲문화관광 ▲시정사업 ▲하천 ▲경인선역사 ▲제물포르네상스 현장, 총 5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고, 원하는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지도와 풀HDTV(1920×1080)의 4배 이상 초고화질 4K영상을 볼 수 있다.
석진규 인천시 토지정보과장은 "시민이 인천 시정과 관련된 고해상도 드론영상을 손쉽게 접함으로서 우리 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에 대한 이해 증진 및 홍보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시에서 추진하는 여러 주요 사업 및 홍보할 만한 지역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해상도 드론영상을 촬영해 시민들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