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걷기지도자’ 키운다 > 서울뉴스

본문 바로가기

서울뉴스

도봉구, ‘걷기지도자’ 키운다

2026-06-01 11:06

본문

c6b3a9c5a876a08f9c64722ccafe61df_1780279579_8408.jpg
 


서울 도봉구가 오는 6월 9일부터 걷기지도자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과정은 6월 9일~19일 매주 화, 금요일(총 4회)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보건소 7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총 16시간 중 13시간 이상 수료한 수강생들에게는 대한걷기연맹에서 인증하는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이 발급된다.


아울러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걷기동아리 지도자로서 자격도 주어진다. 동아리 지도자로 월 2회 이상 활동할 시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도봉구에 주민등록을 둔 1961년 이후 출생자다. 신청은 6월 5일까지 도봉구보건소 보건정책과(02-2091-4631)로 하면 된다.


총 55명을 모집하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구는 지난 2015년부터 지역 내 올바른 걷기 방법 전파를 위해 걷기지도자를 양성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총 318명이 수료해 걷기지도자로 활동 중이다.


관련문의: 도봉구 보건정책과 건강도시팀 02-2091-4631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전체 9,387 건 - 1 페이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