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룩 빚고 향 더하고…도봉구 과하주 체험 교육 연다
2026-05-1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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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가 오는 7월 ‘다 가치’ 공유부엌(도봉구 마들로 664-11, 지하 1층)에서 전통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을 운영한다.
우리 전통주인 ‘과하주’를 주제로 한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교육에서 직접 술을 빚고 자신만의 과하주를 만들어볼 수 있다.
교육은 1, 2기로 나눠 진행되며, 각 기수는 같은 내용의 2회차 과정으로 운영된다.
1회차에서는 과하주의 역사와 특징, 전통주 기초 이론 등을 배우고 누룩과 고두밥을 활용한 밑술 빚기 실습을 해본다.
2회차에서는 주정 강화, 향 입히기 등을 통해 자신만의 과하주를 완성하는 체험이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19세 이상 도봉구민이며, 기수별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한다. 중복 신청은 불가하며, 참여자는 1개 기수를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 수강료는 9,000원이다.
신청은 5월 27일부터 도봉구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관련문의: 도봉구 문화체육과 문화관광팀 02-2091-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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