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서 없이 '척'…도봉구 체육시설 할인도 모바일 시대
2026-07-31 10:24
0
0
본문

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서울온’ 복지분야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가 지역 내 공공체육시설 5곳에 적용된다고 밝혔다.
‘서울온’ 복지분야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는 별도의 복지카드나 증명서 없이 서울온 앱으로 자격 확인을 하고 공공시설에서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이번 적용 대상 시설은 ▲창동문화체육센터 ▲도봉동실내스포츠센터 ▲쌍문종합체육센터 ▲초안산근린공원 ▲다락원체육공원 총 5곳이다.
서비스 대상은 장애인,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어르신에 해당하는 복지 대상이다.
구는 이번 서비스 적용으로 감면 대상자의 증빙서류 지참 부담을 줄이고, 공공체육시설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현장에서의 자격 확인 절차도 신속하고 편리해져 이용자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구민의 공공체육시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문의: 도봉구 문화체육과 체육시설팀 02-2091-2543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