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G밸리 오프라인 수출상담회 성대히 마쳐 > 서울뉴스

본문 바로가기

서울뉴스

금천구, G밸리 오프라인 수출상담회 성대히 마쳐

2022-10-06 09:41

본문

fd54635ef6cd0126ad176fe328a80f58_1665016854_5722.jpg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달 28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구로호텔에서 개최된 'G밸리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를 성대히 마쳤다.


IT, 전기 및 전자 분야 지역기업 41개 사와 동북·동남아시아 등 8개국 바이어 23개 사가 참가해 141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상담액은 총 1,384만 달러 규모에 달한다.


수출상담회는 우수한 상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해외 네트워킹에 어려움을 겪는 G밸리 중소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개최됐다.


금천구는 수출상담회 이후에도 해외 샘플 배송을 지원하고 후속 미팅과 통역을 지원하는 등 참여 기업과 바이어를 위한 사후관리를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바이어와 대면 소통을 통해 좀 더 신뢰 있는 비즈니스가 이뤄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G밸리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으로 기업 운영하기 좋은 금천구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전체 8,659 건 - 233 페이지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