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LG 프라엘, 피부 전문의와 손잡고 ‘피부과학 자문단’ 공식 발족
본문

LG생활건강의 럭셔리 K-뷰티 테크 리더(Tech Leader) 디바이스 브랜드 'LG 프라엘(LG Pra.L)'이 차세대 홈 뷰티 기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피부과학 자문단'을 공식 발족해 첫 연구회를 진행했다.
피부과 현장에서 평균 10년 이상 경력을 가진 의료진과 연구원으로 구성된 피부과학 자문단은 디바이스 기전과 피부 작용 메커니즘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홈 케어 뷰티 솔루션을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리을피부과에서 열린 1차 연구회에는 LG생활건강 뷰티연구소 정의택 담당을 비롯한 연구진과 자문위원단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홈 뷰티 디바이스의 기술적 메커니즘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나누고, 고객의 피부 고민 해결을 위한 브랜드 방향성 등을 논의했다.
연구회에 참석한 대한미용성형레이저학회 소속 나공찬 원장은 "많은 고객들이 피부 부담은 최소화 하면서도 만족스러운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며, "집에서도 안심하고 전문적인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홈 케어 관련 자문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LG 프라엘 브랜드 담당자는 "피부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임상 의견과 LG생활건강이 약 80년간 축적해 온 뷰티 R&D 인프라 및 고객 데이터를 결합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피부 전문의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고객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뷰티테크 솔루션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LG생활건강은 갈바닉 부스터, 써마샷 얼티밋, 멜라빔 토닝 등 혁신적인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K-뷰티 테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향후 전문가 자문단 연구 모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제품 기획과 피부과학 연구 협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