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개천절 대체공휴일 '월요경마' 시행…렛츠런파크 축제·볼거리 풍성
2026-10-0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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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10월 5일(월) 월요 공휴경마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10개 경주, 제주 7개 경주가 열린다.
이번 월요 공휴경마는 대체공휴일을 맞아 평소와 다른 요일에도 경마를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당일 렛츠런파크 서울·부경에서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경마를 처음 접하는 방문객들도 부담 없이 경마와 말문화를 경험하고,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가을 나들이객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도 펼쳐진다.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가을축제가 진행되며, 경주마의 힘찬 질주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경마 관람과 함께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개천절 대체공휴일을 맞아 평소와는 다른 월요일에 경마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며 "무료입장과 함께 경마의 역동적인 매력과 가을축제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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