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자산관리 솔루션을 위한 「부의 조각 ‘하나’로 맞추다」 북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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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손님들의 자산관리 솔루션을 위한 전문도서 「부의 조각 ‘하나’로 맞추다」 출간을 기념해 20일 ‘하나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의 조각 ‘하나’로 맞추다」는 하나은행 리빙트러스트 전문가들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집필한 종합 자산관리 컨설팅 전문도서로, 금융자산, 부동산, 세무, 유언대용신탁 등 복잡하게 얽혀 있는 자산관리 요소들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전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날 북 콘서트에는 사전 접수를 통해 초청된 약 40여명의 손님이 참여했으며, 도서 집필에 참여한 자산관리 분야별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약 두 시간 동안 총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프로그램은 ▲배당 투자 노하우와 전략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ㆍ운용 방안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자산을 효과적으로 지킬 수 있는 절세 솔루션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사후 분쟁 예방 및 안전한 자산 승계 전략 등 손님들의 관심도가 높은 실전 주제들로 다채롭게 채워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하나은행은 「부의 조각 ‘하나’로 맞추다」 출간 기념 기부활동도 전개한다. 도서 판매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재원으로 활용함으로써, 따뜻한 나눔 문화 조성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콘서트에 참석한 한 손님은 “최근 금융시장 동향과 부동산은 물론,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절세방법과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자산이전 노하우까지 전문가들이 알기 쉽게 풀어줘 큰 도움이 됐다”며, “자산관리에 대한 고민 해소와 함께 따뜻한 기부활동에도 동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자산관리 전문도서 출간과 북 콘서트는 손님이 생전 자산을 필요에 맞게 관리하고 사후 승계까지 안전하게 이룰 수 있도록 실질적인 해법을 드리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자산관리 콘텐츠 제공은 물론, 금융을 통한 사회적 책임 이행과 포용적 금융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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