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촌캉스 트렌드 담은 ‘여름 디저트’ 3종 출시
2026-08-0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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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이 ‘촌캉스(시골+바캉스)’ 분위기를 담아 여름 디저트 3종을 출시했다.
시골을 뜻하는 ‘촌’과 휴가를 뜻하는 ‘바캉스’가 만난 새로운 여행 방식 촌캉스가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휴가철 시골 마을에서 맛볼 수 있을 법한 친숙한 제철 원료인 수박과 초당옥수수 등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수박샌드’는 수박을 연상케하는 색깔과 줄무늬 디자인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촉촉한 케이크 시트 사이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수박 크림을 가득 채워, 여름 대표 과일 수박의 풍미를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옥수수가 달고나’는 부드러운 카스텔라 시트에 달콤한 옥수수 달고나 크림을 듬뿍 넣어 단맛을 풍성하게 살렸다. ‘옥수수를 바치케’은 부드럽고 꾸덕한 바스크 치즈케익 속에 옥수수 알갱이를 콕콕 박아 씹는 식감을 더했으며, 진한 옥수수 크림을 토핑해 초당옥수수 특유의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여름 시골의 정취와 제철 원료의 맛을 담아낸 이번 신제품과 함께 입안 가득 시원하고 달콤한 여름의 풍미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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