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고사리손으로 만든 화덕피자’ 렛츠런파크 서울에 피어난 웃음꽃
2026-05-1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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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요리사 경연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9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가족 참여형 체험행사 「꼬마요리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이 전문 쉐프의 설명과 함께 직접 화덕피자와 수제피클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콘텐츠로 고객 만족도 향상 및 가족 친화적인 공원 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렛츠런파크 서울 내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운지D’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5세부터 12세 어린이를 포함한 총 30개 팀이 참가했다. 우수 참가팀 시상, 포토월 촬영, 현장 퀴즈 이벤트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철 한국마사회 고객서비스본부장은 “가정의 날을 맞아 가족 고객이 함께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렛츠런파크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복합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참여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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