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가스기술공사, 안전·정비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합동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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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5월 13일 대전 한국가스기술공사 본사에서 '모·자회사 합동 안전대책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가스공사와 가스기술공사가 안전 및 정비 분야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현장 안전사고를 근절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향을 함께 도출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홍석주 가스공사 시설운영본부장과 홍광희 가스기술공사 정비사업본부장을 비롯해 양사의 안전·정비 분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날 워크숍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모·자회사 협력 방안을 ▲안전·정비 분야 인공지능 대전환(AX) 협력 ▲안전사고 예방 및 저감 ▲정비 효율성 및 설비 신뢰도 향상 등 3대 핵심 분야로 정리했다.
이를 바탕으로 총 9개의 세부 협력 과제를 도출했으며, 특히 '인공지능 기반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AI TBM) 개발'과 '현장 맞춤형 정비안정맵 구축'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실효성 있는 방안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홍석주 가스공사 시설운영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은 모·자회사가 현장의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실행 가능한 협력과제로 구체화한 의미 있는 자리"라며, "도출된 과제를 차질 없이 이행해 안전과 정비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너지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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