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자치경찰, ‘제11기 청년 서포터즈’ 112명 모집
2026-08-1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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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10일부터 23일까지 ‘제11기 청년 서포터즈 112’ 활동가 112명을 모집한다.
‘청년 서포터즈 112’는 광주자치경찰위가 지난 2021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청년 참여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자치경찰의 주요 시책과 정책을 홍보하고 시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대상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보유한 19~39세(출생일 기준 1986년 8월9일~2007년 8월10일) 청년이다. 공고일 기준 광주지역 5개 자치구(동·서·남·북·광산구)에 주소를 둔 시민이거나 광주지역 대학 재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 ‘고시·공고’란 등에 게시된 온라인 네이버폼(https://naver.me/GbyXYHiN)을 통해 하면 된다.
안진 광주자치경찰위원장은 “청년 서포터즈 활동이 자치경찰 정책에 대한 청년층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자치경찰이 더욱 시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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