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일자리 한마당' 7일 시청에서 개최 > 지역뉴스

본문 바로가기

지역뉴스

'인천 일자리 한마당' 7일 시청에서 개최

2026-07-07 09:41 0 0

본문

bfd154cc16c6a38c9b6e95bf81b2eef7_1783384880_2554.jpg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7일 인천시청 중앙홀과 대회의실에서 '2026 인천 일자리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총 3회에 걸쳐 열리는 '2026 인천 일자리박람회'의 두 번째 행사로, 인천시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고용노동지청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특히,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통합형 일자리박람회로 운영되며 현장채용과 청년 취업설명회를 연계해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취업 정보와 채용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로 인천시청 중앙홀(1층)에서는 30개 기업이 현장채용관을 운영해, 총 333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1:1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이 이뤄지며,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 신청 없이 이력서 등을 지참해 참여할 수 있다.


대회의실(2층)에서는 청년 취업설명회가 열린다. 취업전문가 '취업의 신 황인'의 취업특강을 시작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인천도시공사, 인천교통공사 등 지역 대표 공기업과 셀트리온, 싸토리우스코리아 등 인천 대표 바이오기업이 참여해 채용계획과 직무, 인재상 등을 소개한다. 참가자들은 관심 기업의 인사담당자와 직접 상담하며 채용정보와 직무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중앙홀에서는 인공지능(AI) 캐리커처와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체험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대회의실에서는 이미지 컨설팅과 청년정책 홍보부스를 마련해 구직자의 취업 준비와 청년정책 안내를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 세부 일정과 참여기업 정보는 공식 누리집(www.인천일자리박람회.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032-225-314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인천 일자리 한마당은 현장채용과 청년 취업설명회를 연계한 통합형 일자리박람회로,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시민 누구나 기업과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을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일자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 47,773 건 - 1 페이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