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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세계 최대 전시·회의·관광 복합 산업 박람회서 국제회의 유치 총력

2026-05-20 13:5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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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의·관광 복합 산업(마이스) 전문 박람회에 참가해 국제회의와 기업 포상관광 유치에 나섰다.


울산시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아이멕스 프랑크푸르트 2026(IMEX Frankfurt 2026)'에 참가해 울산의 전시·회의·관광 복합 산업(마이스) 홍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이멕스(IMEX)는 전 세계 관광공사와 컨벤션센터, 호텔, 여행사 등이 참가하는 세계적(글로벌) 전시·회의·관광 복합 산업(마이스) 전문 박람회다.


올해는 150개국에서 2만여 명이 참가하며, 6만 건 이상의 사업(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는 이번 행사에 울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한국홍보관 내에 울산 홍보공간을 운영한다.


싱가포르, 인도, 영국 등 20개국 40여 명의 해외 구매자와 국제회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울산 국제회의지구와 유에코(UECO) 시설, 국제회의 개최 여건 및 지원제도를 소개한다.


또 세계적인 수준의 자동차·조선 등 울산의 산업 강점을 활용한 산업관광 콘텐츠와 해양·산악 관광자원을 함께 홍보해 울산만의 차별화된 전시·회의·관광 복합 산업(마이스) 경쟁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전시·회의·관광 복합 산업(마이스)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울산만의 산업관광과 체류형 관광 상품을 연계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적극 알릴 계획"이라며 "유에코를 중심으로 한 울산 국제회의지구 경쟁력 강화와 국제회의 유치 확대를 통해 국제적 전시·회의·관광 복합 산업(마이스)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협력 연결망(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2027년까지 국제회의 유치 확대를 목표로 산업과 관광을 연계한 '울산형 전시·회의·관광 복합 산업(마이스) 운영체계'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이를 위해 도시 인지도를 높이고 국제회의와 기업회의 유치를 확대해 유에코를 중심으로 한 전시·회의·관광 산업(마이스)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외국인 참가자 유치와 국제회의 개최 실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제회의 복합지구 지정 기반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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