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동 신상 핫플레이스 '수영성카페·어울민박·어울주방'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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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수영구(강성태 수영구청장)는 2019년 국토교통부 뉴딜사업으로 선정된 수영동 일원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복합 편의시설인 수영성카페, 어울민박, 어울주방을 조성하고 지난 21일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개관한 세 개의 시설은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센터의 역할과 커피 등 음료 판매, 코인 빨래방 등 주민 편의공간을 제공하는 수영성카페, 도시형 민박으로 게스트하우스, 워케이션 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어울민박, 1인 가구를 위한 간편식 조리, 쿠킹클래스, 단체모임 등을 위한 시설 대관이 가능한 어울주방으로 구성돼 있다.
총 사업비 15.3억 원(국 6.7 시 7 구 1.6)이 투입된 각 시설들은 서로 인접한 위치에 하나의 공간으로 조성돼 있어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주민 자생조직인 도도수영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위탁운영을 통해 마을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수영동의 핫플레이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수영동 도시재생 8개 거점시설 중 마지막으로 개관하는 수영성카페, 어울민박, 어울주방을 통해 주민 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정주환경 개선으로 수영동 지역의 가치가 획기적으로 향상돼 수영동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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