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코로나19 대응 외 대부분 업무 잠정 중단
2022-02-25 13:53
0
0
본문

경기 군포시는 2월 28일부터 보건소와 산본보건지소의 코로나19 대응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무를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는 보건소 역량을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집중하기 위한 것이다.
중단되는 업무는 보건증 등 각종 증명서 발급, 만성질환관리, 방문건강관리, 치매 관리 등이다.
다만 의·약무(의료기관 및 약국)인·허가, 임산부 등록관리, 정신건강사업, 금연단속 등 필수업무는 최소한의 범위 안에서 유지할 예정이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종의 급격한 확산에 따라 보건소의 모든 역량을 코로나 방역 등 대응에 집중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시민들께서 적극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보건행정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끝)
출처 : 군포시청 보도자료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