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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제7회 낙동독서대전과 연계해 오는 10월 25일(일) 금곡도서관 및 공창어린이공원에서 '2026년 금곡도서관 희망나눔 북캠프'를 개최한다.2026년 희망나눔 북캠프는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독서 문화 축제로 웰컴마당, 체험마당, 공연마당의 3개 부문 8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웰컴마당에서는 '이보리(이야기 보따리) 어린이 동화구연'을 비롯해 '세계 랜드마크 책갈피 만들기', '세계 여행가방 사탕박스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 체험 활동을 마련해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체험마당에서는 '유네스코 건축물 스텐실 가방 만들기',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다육이 화분 만들기', '세계문화유산 스탬프 만들기', '창덕궁 팝업북 아트 만들기' 등 4개의 체험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해 세계문화유산을 연계한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공연마당에서는 지브리 OST와 디즈니 영화음악, 친숙한 클래식 명곡을 현악 4중주와 해금의 아름다운 선율로 구성한 '지브리와 함께하는 클래식 영화음악 여행' 공연을 개최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희망나눔 북캠프 체험마당 및 공연마당 참가 신청은 금곡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웰컴마당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금곡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51-309-6183)로 문의하면 된다.정명희 북구청장은 "이번 희망나눔 북캠프가 주민들이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기며 가족과 이웃 간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산광역시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수산물축제인 부산자갈치축제를 자갈치시장과 유라리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올해 33회를 맞은 부산자갈치축제는 자갈치 용신제, 길놀이, 장어 이어달리기, 황금물고기를 찾아라, 수산물 무료 시식회, 세계최대회비빔밥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 특히 10월 15일 오후 7시 축제 개막식에는 남항을 화려하게 수놓는 해상불꽃쇼가 펼쳐지고, 이후 미스트롯 우승자인 송가인과 손민채, 백수정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이 그 뒤를 잇는다.특히 올해는 자갈치축제의 전통을 되살린 길놀이 퍼레이드를 부산근현대역사관에서 시작해 시티스폿, 광복로 분수광장를 거쳐 자갈치축제 메인무대까지 확대해 중구 전체가 축제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 속의 축제인 자갈치 건어물 먹거리존 운영으로 MZ세대 및 가족관람객을 위한 축제 공간도 마련할 계획이며, 외국인 관광객도 언어의 불편함 없이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통역 안내부스도 설치한다.최진봉 중구청장은 "생동감이 넘치는 우리나라 대표 명물 자갈치시장에서 개최되는 제33회 부산자갈치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수산물축제를 넘어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시장 성수석)는 8일 청년카페 이룸 앞 잔디광장에서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100일, 시민의 목소리를 듣다'를 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이야기 공연(토크콘서트)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취임 100일의 성과를 알리는 기념행사에서 벗어나, 지난 100일을 시민과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의 시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성 시장은 먼저 민선 9기 출범 이후 100일간의 소회와 시정 철학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앞으로의 시정 방향을 핵심어로 풀어내며 이천시가 앞으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변화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다.이어진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낀 생각과 정책 제안, 이천시에 대한 바람을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이날 행사의 중심은 무엇보다 '시민의 목소리'였다. 성 시장은 시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하나하나 답변하며 경청과 소통의 의지를 보여 줬다.특히 이날 행사는 정해진 형식이나 격식 없이 야외에서 시민과 시장이 서로 마주 앉아 이야기를 주고받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돼 '시민의 목소리에서 시정의 답을 찾겠다'는 민선 9기의 소통 의지를 보여 줬다는 평가다.성 시장은 "취임 100일은 지난 시간을 자축하기 위한 날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 목소리를 듣고, 앞으로의 4년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오늘 들려주신 시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소중히 새기겠다"라고 말했다.민선 9기 이천시는 취임 100일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과 함께 답을 찾아가는 열린 시정을 이어갈 방침이다.
장성역에서 서울을 오가는 고속철도(KTX, 케이티엑스) 운행 시간이 대폭 단축됐다.군에 따르면 장성역을 경유해 서울을 오가던 2개 고속철도 노선 가운데 1개 노선이 '호남고속선'으로 변경 신설됐다.상행선은 장성-정읍-김제-익산-천안아산-광명-용산, 하행선은 용산-오송-익산-김제-장성으로 변경돼 논산, 계룡, 서대전을 거치지 않는다.이에 따라, 호남고속선을 이용하면 이동 시간이 1시간 가량 단축된다. 장성에서 17시 14분에 출발해 20시 27분에 서울역에 도착하던 상행 노선이 17시 24분 출발, 19시 36분 용산역 도착으로 바뀌었다.하행선은 9시 44분에 용산역에서 출발해 12시 38분에 장성에 도착하던 노선이 12시 45분 용산 출발, 14시 41분 도착으로 변경됐다.6시 25분에 장성에서 출발해 9시 32분에 서울에 도착하는 상행선과 17시 10분에 용산에서 출발해 19시 51분에 장성을 경유하는 하행선은 하행 구간만 5분 가량 단축된 것 외에는 기존과 동일하다. 변경된 시간은 10월 1일부터 적용돼 운행 중이다.김한종 장성군수는 "호남고속선 직결 운행으로 수도권 관광객 유입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선순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다른 노선도 고속선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한국철도공사 측과 지속적으로 협의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군산시보건소가 10월 8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에서 정신건강증진 유공기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 예방·관리 등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군산시보건소는 전북특별자치도 내 보건소 중 유일하게 선정돼 그 의미를 더했다.군산시는 그동안 정신건강·자살예방·중독관리를 아우르는 통합 정신건강서비스 체계를 구축해왔다. 특히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와 찾아가는 상담을 확대해 시민의 정신건강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보건·복지·의료·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정신건강 위기 상황 발생에 따른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예방과 조기 발견부터 치료·재활·사회복귀까지 이어지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문다해 군산시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마음건강을 위해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이 현장에서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하고,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게 도움받을 수 있도록 시민 중심의 정신건강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산청군은 8일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가 열리고 있는 동의보감촌에서 '제10회 산청군 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산청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복지시설·기관·단체 관계자와 군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복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난타·치어리딩·방송댄스·줌바댄스 등 식전 축하공연을 문을 연 행사에서는 개회식과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이어 축하공연과 레크리에이션,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행사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군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제도와 서비스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복지정보 공간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아동·청소년·노인 등 생애주기별 복지와 장애인, 자원봉사 등을 주제로 한 25개 홍보·체험 부스에서는 참여 기관·단체가 분야별 정보를 안내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유명현 산청군수는 "이번 복지박람회를 통해 군민들이 지역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만나고 체험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구는 2023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드림스타트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지원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3년 만에 실시된 이번 평가는 대도시 자치구 69곳을 대상으로 조직구성·관리,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 협력, 만족도 등 4개 분야 10개 영역, 28개 지표에 걸쳐 사업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 가운데 14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해운대구 드림스타트는 2011년부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분야별 30여 종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아동과 가족의 생활환경과 욕구를 세심하게 파악한 뒤 필요한 복지·교육·건강 서비스를 연계하고, 단기적인 어려움 해소에 그치지 않고 성장 과정에 맞춰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지역 내 다양한 기관 및 복지자원과 협력해 아동별 상황에 맞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이러한 맞춤형 사례관리와 지역사회 협력, 지속적인 서비스 연계 등 해운대구 드림스타트의 체계적인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해운대구 관계자는 "아이 한 명 한 명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연계한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지난 10월 6일과 8일 한국산업은행 등 2차 공공기관의 남구 유치를 위한 공직자 참여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관련한 남구의 유치 입장을 알리고, 금융 공공기관의 남구 유치를 위한 공직자들의 공감대와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은 '산업은행 유치는 남구로', '공공기관 2차 이전도 남구로', '금융중심도시 남구, 파이팅' 등의 구호를 외치며 한마음으로 유치 의지를 다졌다.남구 문현금융단지는 주요 금융기관들이 모여 있어 금융 관련 공공기관이 추가로 이전할 경우 기존 기관과의 연계·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곳이다.남구는 주민 참여와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금융 공공기관 유치 필요성을 알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주민단체 활동 등과 연계해 지역사회의 유치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박재범 남구청장은 "남구 공직자들이 함께 모은 유치 의지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문현금융단지의 입지적 강점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과의 공감대를 넓혀 한국산업은행 등 주요 금융 공공기관의 남구 유치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가 8일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위치한 웰파크시티를 방문해 은퇴자마을 조성과 운영을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2027년 3월 18일 시행 예정인 '은퇴자마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거와 의료·문화·여가 기능을 연계한 운영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설 조성부터 입주 이후의 생활서비스까지 종합적으로 점검해 충북의 지역 여건에 적합한 은퇴자마을 조성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창 웰파크시티는 시니어 주거시설을 비롯해 병원, 온천·스파, 골프장 등이 함께 자리한 복합단지다. 주거공간에 의료·휴양·여가 기능을 연계해 은퇴 이후의 건강관리와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충북도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은퇴자마을을 단순한 주택 공급이 아닌 주거·문화·여가가 결합된 정주환경 조성의 관점에서 검토할 계획이다. 다른 지역의 시설을 그대로 도입하기보다 충북의 자연환경과 생활 기반, 문화·체육·관광 자원을 활용한 조성 방향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특별법과 관련 하위법령, 정부 정책 방향을 살펴보고 도 차원의 준비사항을 검토할 예정이다. 입지와 의료·교통 접근성, 생활 서비스 확보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은퇴자의 지역 유입과 정착을 촉진하고 지방소멸 대응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최승환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내년 은퇴자마을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조건을 면밀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은퇴자마을은 주거공간을 넘어 의료·문화·여가 일상에서 이어지는 삶의 터전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고창 웰파크시티의 조성·운영사례를 참고하되 충북의 지역 여건과 강점을 충분히 반영하겠다"며 "은퇴자에게는 안정적이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충북형 은퇴자마을 조성 방향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산삼의 본고장 함양에서 가을 대표축제인 '제21회 함양산삼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함양군은 지난 7일 천년의 숲 상림공원 일원에서 '산삼에 물들고, 함양에 머물다'를 슬로건으로 제21회 함양산삼축제를 개막하고 오는 11일까지 닷새간의 축제 일정에 들어갔다.개막식에서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주제공연과 함께 '2027 함양방문의 해 선포식'이 열려 함양 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함양 관광의 비전을 담은 영상 상영과 방문의 해 선포, 세리머니가 이어졌으며, 축하공연과 함께 400대의 드론이 펼치는 드론 라이트쇼가 상림의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개막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축제는 11일까지 계속된다. 축제 기간에는 실제 5년근 산삼을 직접 캐 가져갈 수 있는 '산삼캐기체험'과 숲속에서 황금산삼을 찾는 '황금산삼을 찾아라'를 비롯해 웰니스와 가족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특히 9일과 10일 오후 7시에는 산삼막걸리 또는 산삼식혜와 흑돼지 강정, 부추전을 공연과 함께 즐기는 '산막나이트'가 열리고, 10일에는 상림공원 일원에서 '맨발걷기 힐링 페스타'가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오르GO 함양 완등인의 날'과 경남도민예술단 공연, 폐막 축하공연과 불꽃쇼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산양삼 판매존에서는 품질 검증을 거친 산양삼과 5만 원대 실속형 산양삼을 판매하고, 할인쿠폰과 스탬프 투어, 지역 상품권 페이백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함양 농산물 홍보·판매 공간과 먹거리관, 함양흑돼지 먹거리 공간도 운영해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농가와 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한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제21회 함양산삼축제가 많은 기대 속에 힘찬 막을 올렸다"며 "오는 11일까지 산삼과 건강, 체험, 공연,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는 만큼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상림을 찾아 함양의 가을을 마음껏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