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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은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첫 주간업무보고회에 앞서 공직자 청렴서약식을 열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군민에게 신뢰받는 군정 실현을 다짐했다.이날 청렴서약식에는 사순문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사 군수는 청렴서약서를 직접 낭독하고 서명하며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청렴 행정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청렴서약서에는 ▲법과 원칙 준수 ▲반부패 활동 적극 참여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수행 ▲사익 추구 금지 ▲금품·향응 수수 및 알선·청탁 금지 ▲권한 남용 및 위법·부당한 업무지시 근절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등 공직자가 실천해야 할 청렴 가치와 행동 원칙이 담겼다.장흥군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청렴서약식을 개최함으로써 공직사회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군정 운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사순문 군수는 "민선9기 장흥의 출발은 군민의 신뢰를 얻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며 "군수인 저부터 청렴을 실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군민이 신뢰하는 군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읍시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9일 운영한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서 시민 고충 민원 49건을 상담하고 28건을 현장에서 해결했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상담조사관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협력 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지방자치단체를 직접 찾아가 시민의 고충을 듣고 해결 방안을 안내하는 현장 중심 상담 서비스다.이날 상담반은 행정 전 분야에 걸쳐 총 49건의 민원을 상담했다. 이 가운데 28건은 현장 상담을 통해 해결했으며, 사안이 복잡하거나 추가 조사가 필요한 21건은 심층 조사와 관계 기관 협의를 거쳐 처리할 계획이다.시는 시청에 마련한 상담장뿐만 아니라 샘고을시장 고객쉼터에서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를 통해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전통시장 상인들의 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민생 현장의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위한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시가 사전에 발굴해 연계한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긴급 생계비 지원 상담을 제공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이학수 시장은 이날 상담장을 찾아 상담조사관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시장은 "시민들의 다양한 어려움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은 13일(월) 문화동 쁘띠칸타빌에서 '충청북도 장애아동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장애아동을 위한 통합 지원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 이고운 과장, 충청북도의회 복지문화위원회 허영옥 부위원장, 발달장애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충청북도는 기존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조직을 통합하고, 센터 내 '장애아동지원팀'을 신설해 기관 명칭을 '충청북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로 변경함으로써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했다.이에 따라 센터는 ▲발달지연 및 장애위험 영유아의 조기 발굴 및 지원 ▲장애아동의 특성과 욕구에 맞는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가족상담 및 부모교육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 강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발달지연이나 장애위험이 있는 영유아 및 장애아동이 조기에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장애아동과 가족이 적시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아동의 성장 지원은 물론, 가족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겠다는 목표다.남윤희 충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센터를 통해 장애아동과 가족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모두가 차별 없이 존중받는 따뜻한 복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밝혔다.서비스 신청이나 상담이 필요한 경우,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충청북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043-716-2152)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진로교육센터 주관으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구 평생학습관에서 '2027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및 1:1 진학상담'을 개최했다.수험생, 학부모 등 140여 명이 참석한 본 설명회에는 남성여자고등학교 임종선 교장을 강사로 초빙해 2027학년도 입시 동향 및 진학 정보를 제공했다.이어 11일과 12일에는 사전 신청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시 전문가들이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에 참여한 학생들은 본인의 내신 성적과 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향후 대입 준비 방향을 면밀히 점검했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복잡한 입시 제도 때문에 막막함이 컸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자녀의 진로와 대입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입시 준비로 고민이 깊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우리 구 학생들이 교육 정보의 격차 없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진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례군은 오는 7월 16일 구례군 실내체육관에서 여순사건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유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한 '여순사건 희생자 유해발굴 봉안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본 행사에는 여순사건 유족 및 주요 내빈 등이 참석해, ▲유해발굴 경과보고 ▲추도사 ▲최종보고 ▲추모제례 ▲헌화 ▲ 유해 운구 및 안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2024년에 이어 구례군에서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봉안식은 지난해부터 산동면 차독골에서 추진된 유해발굴 사업의 결과를 유족에게 공개하고, 오랜 세월 동안 차가운 땅속에 묻혀 있던 희생자 유해를 정중히 모시기 위해 마련된다.구례군 산동면 차독골 유해 발굴은 2025년 12월 본 발굴을 시작해 유해 5구, 부분유해 2구와 탄피, 고무신 등 93점의 유류품을 수집했으며, 수습된 유해는 봉안식을 마친 뒤 세종 추모의 집에 안치하고, 유족 채혈과 유전자 검사를 추진해 희생자·유족을 찾을 계획이다.장길선 구례군수는 "여순사건 희생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유족들의 오랜 아픔을 함께 위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희생자의 명예회복과 지역사회 화해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순천 10·19사건은 1948년 발생한 국가폭력 사건으로 수많은 민간인이 희생됐으며,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시행 이후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 유해발굴 사업 등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남양주시는 오는 16일부터 진접읍을 시작으로 관내 16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현장 시장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현장 시장실은 '답은 현장에, 주권은 시민에게'를 기조로,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현장에서 지역 현안의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최현덕 남양주시장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읍면동으로 직접 출근해 하루 동안 근무한다. 읍면동 최일선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하루를 보내며 시민주권 행정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운영 당일에는 읍면동 직원들과 현황을 공유하고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이어 '시장 좀 만납시다'와 지역 주민 간담회 등을 진행하며 시민의 건의사항과 생활 불편을 직접 듣는다.시장 통상 업무도 현장에서 수행한다. 별도의 임시 집무공간을 마련하지 않고 읍면동장실을 활용해 불필요한 행정 소요를 줄이고, 시민과 행정의 거리를 좁히는 방식으로 운영한다.첫 일정은 오는 16일 진접읍에서 진행된다. 이후 관내 읍면동을 차례로 순회하며 지역별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이어간다.시는 순회 과정에서 접수한 시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관계 부서와 협력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시민주권 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최현덕 시장은 "현장 시장실은 시민이 있는 곳으로 행정이 먼저 찾아가는 새로운 소통 방식"이라며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신속하게 시정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시민주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7월 1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여러 사정으로 고국 방문이 어려운 다문화가족 3가정(12명)을 선정해 고국 방문 왕복항공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서는 대상 가족에게 항공권을 전달하며, 안전하고 뜻깊은 고국 방문 여행이 되길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수영구는 2015년부터 고국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민자들이 가족과 함께 모국의 가족을 만나고 자녀들에게 부모가 자란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문화가족 고국 방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이번 고국 방문을 통해 가족 간 사랑과 정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거창군은 지난 10일 경상남도 주최 '제1회 경남 관광의 날'을 기념해 관광분야 전국 최초로 시행된 '제1회 경남관광 大賞'에서 기관 표창(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평가는 관광활성화에 기여한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관광객 유치 등 객관적인 성과뿐만 아니라 관광수용태세 개선,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 발굴 등 시군의 적극적인 노력 및 업무수행의 질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거창군은 2025년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관광진흥과를 신설, '2026 거창방문의 해' 추진을 비롯해 지역의 자연·문화·축제 자원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의 적극적인 개발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수용태세를 강화하는 등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온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한미영 거창부군수는 "이번 기관상 수상은 거창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과 경쟁력을 확인한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사계절 관광 콘텐츠와 체류형 관광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곳곳의 매력을 관광자원으로 연결해 관광객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문화관광도시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제1회 경남 관광의 날과 경남관광주간(7. 5.∼7. 18.)은 경남 관광의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지역 내 여행 분위기 조성과 지역 관광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9일 관내 병원 7개소와 온(溫)동래돌봄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이어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부산힘찬병원(병원장 김정호) ▲우리들병원(병원장 이상진, 황병욱) ▲동래성모병원(병원장 이경우) ▲미래병원(병원장 강남욱) ▲부산항운병원(이사장 임영미) ▲부산미남병원(대표원장 이춘기) ▲세계로병원(이사장 이승도)이 참여했다.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이어봄'은 병원에서 퇴원(예정) 환자의 의료·돌봄 욕구를 포괄적으로 파악해 구 전담 부서로 의뢰하면,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대상자에게 제공·연계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동래구는 지난 3월 관내 종합병원 4개소인 ▲광혜병원(병원장 이재원) ▲대동병원(병원장 이광재) ▲동래봉생병원(병원장 조미영) ▲빌리브세웅병원(병원장 배익현)과 ▲재활의료기관 워크재활병원(대표원장 김재우)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추가 협약으로 부산시 협약을 포함해 관내 총 15개 병원과 함께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이어봄'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장준용 동래구청장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등으로 재가 돌봄과 의료 서비스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퇴원 환자들이 불편함 없이 내가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뜻을 함께해 주신 병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의료·요양 통합 돌봄 사업은 노쇠나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 등 65개 돌봄서비스를 제공·연계하는 사업이다.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동래구 복지정책과(550-4331∼6)로 문의하면 된다.

민선 9기 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 제1호 결재로 출범해 13일 발대식을 가진 '민생경제 119기동팀'이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다양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 행정과 한 번에 처리하는 민원 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남구에 따르면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활동을 시작한 민생경제 119기동팀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총 48건의 민원을 처리했다.이 가운데 전화 상담 또는 민원인의 구청 방문 등을 통해 27건을 즉시 해결했으며, 나머지 21건은 직접 현장으로 출동해 대응하고 있다.119기동팀은 민원 접수, 신속 현장 대응, 신속 업무 추진 등 3개 팀으로 운영되며, 전용 회선(052-226-8119, 8120)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민원을 신속하게 접수하고 있다.전화 상담, 구청 방문 민원 처리뿐만 아니라 현장 방문 등 다양한 경로로 접수한 민원을 최대한 신속하고 현장 중심으로 처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민생경제 119기동팀은 건물주의 정화조 폐쇄 신고 누락으로 지난 4년간 존재하지 않는 정화조를 매년 관리해야 했던 카페 업주의 불편 민원을 접수해 현장 확인과 신속한 행정 조치로 문제를 해결하며 기동팀의 민생 현장 대응력과 적극 행정의 성과를 입증했다.이와 함께 공실률이 높아 침체를 겪고 있는 울산의 최대 대학가의 상권 회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민생경제 119기동팀은 13일 임현철 남구청장과 함께 무거동 바보사거리 디자인거리에서 상인들을 만나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바보사거리 일대는 울산대학교와 울산과학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울산 최대 대학가지만, 경기 침체와 학생 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공실률이 거의 30%에 이를 정도로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다.119기동팀은 바보사거리 일대 상권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고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해 상권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상인회 구성 지원과 설명회 개최, 구역 범위 협의 등을 추진하며 조속한 지정 절차를 지원하고 있다.앞서 남구는 13일 오전 구청 제2별관에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판 제막식과 발대식을 개최하며 공식 출범을 알렸다.이번 행사에는 임현철 구청장을 비롯해 남구중소기업협의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지역 경제를 대표하는 각계 인사가 참석해 현장 중심 경제 지원에 대한 기대와 결의를 다졌다.민생경제 119기동팀은 앞으로도 현장의 문제를 발 빠르게 접수하고 신속하게 해결하는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해 지역경제 회복과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임현철 구청장은 "'힘들 때는 SOS'라는 마음가짐으로 민생경제 119기동팀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원스톱 현장 행정의 상징이 되도록 하겠다"라며 "민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복잡한 민원도 신속하게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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