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함양군 공동육아나눔터(센터장 김종남)가 2024년 4월 개소 이후 올해 5월 말 기준 누적 이용자 1만 469명을 기록하며 지역 내 대표적인 육아·돌봄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안전한 놀이 공간과 다양한 교구를 갖춘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돌봄 공간으로,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공동육아나눔터는 한들거점센터 2층에 자리한 70.38㎡ 규모의 시설로 돌봄활동 공간과 프로그램실, 수유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보호자를 동반한 18세 미만의 아이가 있는 가정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부모 참여형 놀이·교육 프로그램과 자녀 돌봄 품앗이 활동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보호자들이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통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현재 운영 중인 '함께 나누는 육아행복' 프로그램은 오감·촉감 놀이와 소근육 발달 활동 등 영유아와 미취학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소그룹 중심의 자녀돌봄 품앗이 활동을 통해 부모들의 상호 돌봄 네트워크 형성과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오는 7월부터는 맞벌이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신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다함께돌봄센터와 연계해 추진하는 초등돌봄교실 '체력튼튼' 프로그램은 다양한 신체활동과 체육놀이를 통해 아동의 건강 증진과 또래 간 협동심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김종남 센터장은 "공동육아나눔터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행복한 성장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함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함양군 공동육아나눔터 프로그램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가족센터(055-963-2057)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북구는 수국이 만개하는 초여름을 맞아, 오는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대천천 누리길 일원에서 제2회 '수국과 함께하는 트래블로드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부산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수국을 테마로 개최해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했다. 북구의 핵심 관광 사업인 '트래블로드 조성'의 일환으로, 북구 고유의 생태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구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구가 추진 중인 '트래블로드 조성 사업'은 지역 내 역사·문화·생태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충하고, 궁극적으로 북구가 전국적인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행사는 2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리며, 행사 기간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특히 20일과 21일 주말 양일간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맞춤형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21일에는 지역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워줄 '어린이 사생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 외에도 수국을 배경으로 한 감성 포토존이 상시 조성되며, 대천천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버스킹 공연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눈과 귀가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북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바쁜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화사한 수국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천천 누리길을 비롯한 지역 생태 자원을 활용해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 북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관련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미래전략과(309-5421)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12일부터 3일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홍보와 대상자 발굴을 위한 '돌봄 더하기'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캠페인에는 부산시니어클럽 '1석2조 홍보단'이 함께 참여해 지역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사업 홍보 활동을 펼치며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지역사회 돌봄의 중요성이 더욱더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통합돌봄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기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의료, 건강관리, 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수영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전국 최초의 이동형 해양 미디어파사드 터널이자 고래문화특구의 관광 생태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새로운 랜드마크형 관광시설이 문을 열었다.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7일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 선착장에서 주요 내빈과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의 새로운 관문이자 복합문화시설인 '더 웨이브(The Wave)' 준공식을 개최했다.'고래문화특구 관문에서 시작되는 변화의 파도'의 의미를 담은 '더 웨이브'는 총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10월 착공한 지 약 8개월 만에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다.'더 웨이브'는 고래박물관 옆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486.48㎡ 규모의 자연 친화적인 일본산 삼나무를 활용한 중목구조 건축물과 첨단 미디어 기술이 결합된 랜드마크형 관광시설이다.특히 전국 최초로 도입된 높이 13.3m, 길이 31m 규모의 '이동형 해양 미디어파사드 터널'은 장생포의 정체성을 담은 고해상도 LED 영상과 입체적인 음향 콘텐츠를 구현한다.장생포의 푸른 바다와 고래를 테마로 한 역동적인 미디어아트가 모노레일 이동 경로, 해양 경관과 어우러지며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시각적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중목구조 건축물 내부 1층에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한 고래바다여행선 매표소와 사무공간 등이 들어서며, 2층과 옥상에는 장생포 앞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조성돼 새로운 '뷰 맛집'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남구는 이번 '더 웨이브' 준공을 기점으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의 관광 생태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그동안 낮 시간대 관람에 치중됐던 관광 패턴에서 벗어나, 야간 미디어파사드를 중심으로 한 화려한 야간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남구의 고유한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확보하게 됐다.이는 최근 개장한 익스트림 체험시설 '웨일즈카트'와 최근 준공한 장생포 최초 가족형 숙박시설 '고래잠'과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볼거리(더 웨이브), 즐길 거리(웨일즈카트), 머물 거리(고래잠)가 완벽하게 결합한 '원스톱(One-Stop) 체류형 관광 벨트'가 구축됨에 따라 관광객의 평균 체류 시간이 비약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남구는 연간 수백만 명의 방문객 유입과 소비 진작 효과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경제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울산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관광도시로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서동욱 남구청장은 "더 웨이브는 장생포 관광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고래잠, 웨일즈카트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글로벌 체험·체류형 관광도시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납세자의 납부 편의를 높이고 탄소 중립 실천에 동참하기 위해 '지방세 전자고지·자동이체' 제도에 대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지방세 전자고지는 기존에 우편으로 받던 종이 고지서 대신 모바일 앱이나 이메일 등을 통해 편리하게 고지서를 수령하는 제도이며, 자동이체는 납세자가 신청한 출금 계좌나 신용카드로 이체일에 자동으로 결제되는 방식이다.이 두 가지 제도를 이용하면 납세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고지서를 분실하거나 납부 기한을 놓쳐 발생하는 지연이자의 부담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특히, 납세자에게 돌아가는 쏠쏠한 '세액공제 혜택'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종이 고지서의 제작과 우편 발송 비용이 절감되는 만큼 이를 납세자에게 돌려주는 취지로, 전자고지와 자동이체를 모두 신청할 경우 고지서 1장당 최대 1,6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된다.적용되는 세목은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등록면허세(1월), 자동차세(6월·12월), 재산세(7월·9월), 주민세(8월) 등이며, 위택스 누리집(www.wetax.go.kr) 에서 신청하거나 금융기관 또는 동래구청 세무2과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동래구 관계자는 "지방세 전자고지와 자동이체 제도는 세액공제 혜택과 납부의 편리함을 제공하는 동시에 종이 고지서 제작과 우편 발송 비용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는 일석삼조의 제도이다"라며 "많은 구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해남군은 해양수산부 주관한 '2025년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어촌·어항재생사업을 성실하게 추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사업 집행률, 준공현황, 사전절차 이행, 기관의 노력도 및 사업관리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해남군은 어촌뉴딜300사업을 통한 임하항 준공과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내장항 어항시설 안전관리 우수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6개 지자체에 주어지는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과 포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군 관계자는 "2년 연속 우수지자체 선정은 어촌의 활력 회복을 위해 노력해 온 어업인과 공직자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어촌·어항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속가능한 어촌조성과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3개소로 확대해 방문진료 기반을 강화한다.시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에서 누가광명의원과 광명한의원이 의료기관 전담형 재택의료센터로 추가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을 찾아가는 방문형 의료·돌봄 서비스다.진료와 간호, 복지 상담을 함께 제공해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광명시는 통합돌봄법 시행에 맞춰 올해 3월부터 민간의료기관인 예의원과 함께 '의료기관-보건소 협업형'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장기요양수급자에게 방문진료, 방문재활, 영양관리, 복지자원 연계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이번 공모로 누가광명의원과 광명한의원이 추가 지정되면서 광명시 재택의료센터는 기존 협업형 1개소를 포함해 총 3개소로 늘었다.이로써 시는 재가 장기요양수급자의 의료 접근성이 높아지고, 지역사회 중심 방문의료·돌봄 체계도 한층 촘촘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재택의료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건강을 관리하고 존엄한 노후를 이어가도록 돕는 통합돌봄의 핵심 기반"이라며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의료와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를 넓히겠다"고 밝혔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해당 의료기관 또는 광명시 보건소 돌봄의료지원팀(02-2680-544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읍시가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미래 전문 인력을 기르기 위해 내달 2일까지 '2027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대상자를 모집한다.이 제도는 병역법 제36조와 제38조에 따라 병역 자원 충원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영농 정착 의지가 높은 청년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해 농업 분야에 종사하게 하는 대체복무 방식이다.신청 대상은 ▲후계농업경영인육성사업 또는 청년농업인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됐거나 2027년도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자 ▲병역판정검사를 받았거나 올해 병역판정검사 대상자 ▲대학 등의 재학생이 아닌 자(희망년도 졸업예정자는 신청가능) 등 모든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선발된 인원은 3주 동안 군사 훈련을 받는다. 이후 현역 입영 대상자는 34개월,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자는 23개월 동안 농업 현장에서 일하게 된다.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오는 7월 2일 오후 6시까지 정읍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인력개발팀을 직접 방문해 서류를 내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정읍시청 누리집(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이나 정읍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궁금한 점은 인력개발팀(063-539-626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농촌지원과 관계자는 "이 제도는 청년들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미래 농업을 이끌 역량 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올여름에도 극심한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앞장선다.17일 북구에 따르면 다음 달까지 노인·장애인 등 무더위 취약 계층에게 냉방 용품과 식료품을 전하는 '2026년 시원든든 여름나기 지원사업'이 진행된다.이번 사업은 북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협업을 바탕으로 추진되며 기부 캠페인과 물품 지원 두 개 분야로 구성됐다.1억 5천여만 원의 예산을 활용해 총 1,800여 세대를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규모는 동별 복지 대상자 수에 비례해 산정됐다.먼저 북구는 다음 달 15일까지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에 돌입한다.기후 위기에 따른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기부 참여를 독려하고 모인 기부금과 물품을 760세대에 이르는 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더위를 식히는 냉방 용품도 지급된다. 선풍기와 서큘레이터, 여름 이불 세트 등이 1,100여 세대의 주민에게 이달 중 배부될 전망이다.또한 다음 달부터 북구 2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초복 맞이 복달임 행사가 순차적으로 펼쳐진다.여름철 건강관리가 필요한 돌봄 이웃을 초청해 삼계탕 등 무더위에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음식을 대접할 계획이다.한편, 북구는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모금 홍보를 위해 오는 7월 초 북구청 광장에서 '희망여름 나눔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문인 북구청장은 "해가 갈수록 무더운 날씨가 길어지면서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라며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폭염 저감 시설 운영 등을 통해 폭염에 따른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장성군이 개인 맞춤형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이음사업'을 추진한다.'건강이음사업'은 건강 관리가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해 검사, 상담, 건강증진 프로그램부터 복지 서비스 연계까지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사업 참여 주민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성분 검사 등을 받은 뒤 보건전문인력과 건강 상담을 진행한다.필요한 경우에는 방문 건강관리, 정신건강, 치매관리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한다.평소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휴대전화(모바일) 건강관리 플랫폼 '리얼피티(PT)' ▲건강생활 실천 '늘봄 건강마을' ▲'시니어 비만예방 건강교실' 등도 운영한다.장성군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행태 개선과 비만 예방을 유도해 군민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