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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21회 함양산삼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함양산삼축제위원회(위원장 이현재)는 최근 열린 정기총회에서 개최 기간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다양한 의견 수렴과 검토 과정을 거친 뒤, 임원회의를 통해 축제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함양산삼축제는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와 안정적인 축제 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경상남도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강·체험형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축제위원회는 개최 기간이 확정된 만큼 본격적인 홍보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경남을 대표하는 축제의 위상에 걸맞은 더욱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0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위원회 위촉식'과 '합천 국가지질공원 타당성·기초학술조사 및 인증신청 학술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김윤철 합천군수, 이종철 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장재혁 부군수, 박민좌 경제문화국장, 지질공원위원회 위원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한반도 최초 운석충돌구를 보유한 합천군을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 위한 전문적인 자문 체계를 구축하고,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신청에 앞서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 위촉식에서는 지질, 관광, 역사 등 각 분야별 전문가, 군의원, 공무원, 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된 '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위원회'의 위촉직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다. 위원회는 합천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해 지질공원 인증 추진을 위한 주요사항을 심의하고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어진 2부 중간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으로부터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신청의 핵심인 합천운석충돌구를 포함한 12개 지질명소 발굴현황 및 가치평가 성과, 향후 일정을 보고받고, 국가지질공원 인증추진 준비를 위한 세부 추진방향을 논의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운석충돌구는 우주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한반도의 유일무이한 보물"이라며, "합천의 지질유산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반인 국가지질공원을 넘어 세계지질공원 인증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합천군은 합천운석충돌구를 비롯해 가야천 회장암과 암맥군, 홍류동계곡, 배티셰일동굴, 오도산 전망대와 주춤바위, 가호리 낙동층 부정합 등 12개 지질명소에 대한 기초학술조사를 마무리했고 최종 점검을 마친 뒤, 오는 3월 말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신청서를 경남도를 거쳐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후 서면평가와 지질공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후보지 선정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산청군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 사업'에 대한 운영 기반 조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등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지원 등을 통합 제공하는 제도다.군은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따라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조례 제정과 전담 통합돌봄TF팀을 신설하고, 11개 읍·면사무소에 통합지원창구 설치, 현장 실무자 교육 실시 등 제도 시행을 위한 사전 준비를 단계적으로 완료했다.또한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 의료기관, 서비스 수행기관 등과 협약을 체결해 전문성 높은 서비스 인프라를 확보했다.주요 서비스로 ▲방문의료지원사업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일상생활 돌봄 지원(가사지원·방문목욕) ▲식사지원 서비스 ▲동행지원 서비스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지역 여건에 맞는 13종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계획이다.돌봄이 필요한 군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의 '돌봄지원창구'를 통해 상담 및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산청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단순 복지사업이 아니라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 사업"이라며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11일 오전 9시부터'다-이음배움터'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다-이음배움터'는 남구 내 카페, 공방 등 민간시설의 유휴공간을 학습 장소로 활용해 구민들에게 근거리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남구의 생활 밀착형 평생학습 사업이다.지난해는 신정평화시장 등 18개 학습공간에서 총 419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38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 속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했다.올해 상반기 다-이음배움터는 3월 26일부터 5월 26일까지 운영되며 인문교양과 문화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총 12개 프로그램이 개설된다.주요 강좌로는 ▲나만의 AI 동화책 만들기 ▲회화로 즐기는 일본어 ▲마음을 채우는 힐링 뜨개질 등 최신 트렌드와 취미 활동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주민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곳곳의 민간 공간과 협력해 운영됨에 따라 주민들은 집 가까운 생활 공간에서 편리하게 배움에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 이용으로 이어져 골목상권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수강 신청은 3월 11일 수요일부터 선착순으로 온라인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남구 평생학습 누리집(ulsannamgu.go.kr/edu)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는 남구 평생교육과(052-226-5683)로 하면 된다.남구 관계자는 "다-이음배움터는 주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평생학습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습 공간과 기회를 마련해 지역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사회적 단절과 고립상태에 놓인 위기가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장 안부살핌 우편 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장군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확보한 국비에 군비를 매칭하고, 우체국 공익재단 지원운영비를 더해 기장우체국과 협약을 통해 추진된다.기장우체국의 인적 네트워크인 집배원을 활용해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위기가구에 생활용품, 식료품 등이 담긴 계약소포를 대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한다. 이 과정에서 생활환경과 건강 상태 등 위기 징후를 파악·공유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군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주기적인 안부 확인이 필요한 고립가구를 중심으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이 크게 확대됐다. 지난해 월 20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하던 것을 올해는 월 350가구로 늘려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정종복 기장군수는 "지난해보다 지원 규모를 확대해 더 많은 위기가구를 살필 수 있게 됐다"라며, "주민 곁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키는 우체국과 협력을 통해 사회취약계층과 고독사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굴·지원함으로써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기장군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박경숙 의원(보은)이 반려식물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충청북도 반려식물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이번 조례안은 도민이 일상에서 식물을 가꾸고 교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도지사의 반려식물 활성화 지원을 위한 정책 추진 책무 ▲5년 단위의 반려식물 활성화 및 지원계획 수립 ▲반려식물 기술개발·보급 및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시회 및 경진대회 개최 ▲학교 및 사회복지시설 반려식물 보급 ▲관련 기관·단체와의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특히 조례안에는 반려식물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과 교육·체험 공간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예산 지원 근거도 마련했다.충청북도는 시범사업으로 반려식물 교육·체험·전시 공간 조성과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 기술보급 등을 추진할 경우 향후 5년간 10억 5,000만 원 규모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또한 지역 자생식물을 반려식물로 활용하는 연구를 통해 지역 식물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화훼산업 및 치유농업과의 연계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박경숙 의원은 "반려식물은 취미를 넘어 도민의 정서 안정과 치유에 도움을 주는 중요한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도민 누구나 쉽게 식물을 접하고 가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반려식물 문화 확산과 지역 화훼산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조례안은 12일 도의회 제432회 임시회 제1차 산업경제위원회 심사를 거쳐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공포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6일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SNS 서포터즈 해랑 13기 발대식'을 가졌다.발대식을 시작으로 18명의 서포터즈는 1년간 해운대의 매력을 글, 사진, 영상으로 만들어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해랑은 '해운대랑 함께 하자'의 줄임말이다.구는 지난 2014년부터 해랑을 운영 중이다. SNS를 운영 중인 이들을 뽑아 해운대 관광·축제 정보와 구민에게 필요한 구정 소식·정책 등을 취재, 해운대구 공식 SNS를 통해 알리는 민간 홍보대사 역할을 맡겨왔다.이번에 선발된 해랑 13기는 블로그 서포터즈 8명과 영상(숏폼) 서포터즈 10명으로, 변화한 미디어 트렌드와 글로벌 수요를 반영해 변화를 줬다.텍스트 중심에서 영상(숏폼) 중심으로 변화한 콘텐츠 소비 패턴에 맞춰 영상 서포터즈 선발 비중을 확대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국인 4명을 선발했다. 인도네시아, 태국, 아프리카 베냉, 러시아 국적의 부산 거주 외국인들로, 영어와 자국어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해외 관광객에게 해운대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원고가 채택되면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조회수나 반응도가 높은 우수 콘텐츠는 인센티브를 추가로 제공한다. 연말에는 활동 실적이 우수한 서포터즈를 선정해 표창할 계획이다.김성수 구청장은 "해랑은 해운대의 숨은 매력을 전달하는 민간 홍보대사"라며 "해운대가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K-관광 대표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활약해달라"고 당부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2026년 3월 16일 월요일부터 4월 10일 금요일까지 광안리 해변 SUP ZONE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수영구민 SUP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역 주민들의 해양스포츠 참여를 확대하고 해양레저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수영구민 SUP 대회'는 광안리를 대표하는 해양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수영구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연령대별로 초등학생, 30대 이하, 40대, 50대 이상으로 구분해 동별 14명씩 선발해 총 140명의 참가자가 참여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광안리 SUP 홈페이지(https://gwangallisuprise.kr)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 기간은 1차(3월 16일 ∼ 3월 27일)와 추가 모집(4월 1일 ∼ 4월 10일)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가비는 5만 원이며, 신규 참가자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2∼2025 수영구민 SUP 대회에 2회 이상 참가한 이력이 있는 경우 신청이 제한된다.수영구는 "수영구민 SUP 대회를 통해 구민들이 바다와 더욱 가까워지고 해양스포츠를 일상 속에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해양레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고흥∼봉래 국도 15호선 4차로 확장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를 앞두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흥읍 호형리에서 봉래면 예내리(나로우주센터)까지 약 32㎞ 구간을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대규모 사회기반시설(SOC)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6,521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해당 구간은 나로우주센터와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를 연결하는 핵심 도로다.특히 이번 사업은 당초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 반영이 검토됐으나, 고흥군이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협의한 결과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1∼2025)' 변경 고시에 반영되면서 사업 추진 시기가 크게 앞당겨졌다.이에 따라 올해 국비 80억 원이 반영돼 2026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본격 추진되며,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사업 구간에는 교량 21개소와 터널 4개소가 설치되며, 효율적인 공사 추진을 위해 1공구(봉래면 예내리∼동일면 덕흥리, 13.86㎞)와 2공구(동일면 덕흥리∼고흥읍 호형리, 18.36㎞)로 나누어 추진할 계획이다.현재 나로우주센터 인근에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추진 중인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우주발사체 기술사업화센터, 민간 전용 우주발사장 등 '고흥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다.이번 국도 15호선 4차로 확장이 완료되면 고흥읍에서 나로우주센터까지 이동시간이 기존 약 60분에서 20분 수준으로 대폭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우주발사체 산업의 물류 운송 체계 개선은 물론 기업 투자 유치와 관광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영민 군수는 "우리 군의 지속적인 건의와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 시기를 앞당긴 만큼, 이번 사업이 고흥 우주항공산업의 미래를 여는 핵심 교통인프라가 될 수 있도록 조속한 착공과 차질 없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문화적 삶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확대해 운영한다.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에게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군은 올해 지원 대상을 기존 만 19세에서 만 19∼20세(2006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생)로 넓혔다.지원 금액 역시 기존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해 보다 많은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했다.또한 청년층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반영해 공연·전시뿐만 아니라 영화 분야를 새롭게 포함했으며, 8월 이후에는 도서 분야도 추가로 포함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보다 폭넓은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온라인 예매처도 기존 2곳에서 7곳으로 확대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청년들이 보다 쉽게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완주군은 청년 5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까지 1차 발급을 추진할 계획이며, 발급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신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원 금액 범위 내에서 공연, 전시, 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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